
『타키 포오 코믹 어드벤처』는 타키와 포오가 상상력을 가득 담은 모험을 펼치는 인기 코믹 시리즈다.
이야기는 타키와 포오가 대악마의 왕관을 손에 넣으려는 순간, 어둠 속에서 나타난 블랙가스트가 왕관을 낚아채 달아나면서 시작된다. 블랙가스트를 쫓아 도착한 곳은 위로 갈수록 점점 커지는 신비한 부유성이다. 이번 모험은 하늘을 무대로 펼쳐지는 공중전이 중심이 되어, 이전보다 더 커진 스케일을 보여준다.
책에는 ‘블랙가스트의 습격’, ‘마법의 가루’, ‘하늘에 떠 있는 성’, ‘구름 위의 공중전’ 등 제목만 봐도 궁금해지는 장면들이 이어진다. 타키의 의젓하고 이해심 많은 모습과, 허세가 있지만 밉지 않은 곰돌이 포오의 모습이 어우러져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만든다.
이 책의 원작은 마인크래프트 영상으로 타키와 포오의 모험을 담아온 캐릭온TV다. 재치 있는 이야기와 유머가 가득한 두 캐릭터의 케미는 250만 명이 넘는 구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손주호 기자는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책이기 때문”이라며, “타키와 포오의 모험은 항상 재미있어서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책은 7세부터 13세까지의 어린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모험 이야기와 그림이 가득해,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타키와 포오가 하늘 위에서 어떤 모험을 펼칠지,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책 속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타키 포오 코믹 어드벤처 10』은 웃음과 상상력을 기다리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설레는 약속 같은 책이다. 겨울 방학의 끝자락, 타키와 포오가 또 어떤 웃음을 선물할지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다.
본 콘텐츠는 어린이기자단 활동을 통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아이들이 실제로 흥미를 느끼는 도서와 표현 방식을 확인할 수 있어
아동 독서 트렌드를 이해하는 참고 자로도 의미를 가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