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우(초4) 학생이 강서기적의 도서관 Junior Newsmaker 어린이기자단에 합류했다.
“재밌어 보여서” 지원했다는 그는 첫 기사 목표를 “재밌고 좋은 기사”로 정했다. 앞으로 6하원칙과 제목–리드–본문 구조를 익히며 어린이 시선의 생활 뉴스를 전할 계획이다.
연우는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유쾌형 리포터다. “아무 때나 기분이 좋아요”라고 말하는 그녀는, 재밌는 장소와 활동을 발견하면 즉시 관찰→질문→메모로 이어지는 습관을 갖고 있다.
독서 취향은 마법·판타지. 《물 요정의 숲》과 《후키》처럼 상상력이 풍부한 이야기를 좋아하고, 학교에서는 미술과 체육에서 활력을 얻는다.
이 관심사는 취재 주제에도 연결된다. 보는 재미(사진·그림)와 하는 재미(체험·놀이)가 있는 현장을 찾아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지원 이유를 묻자 “재밌어 보여서요!”라고 답했다. 기자가 된다면 “재밌고 좋은 기사”를 쓰고 싶다고 했다.
‘재밌다’는 건 쉽고 친절한 설명, ‘좋다’는 건 사실 확인과 배려라는 의미다.
“읽는 사람이 즐겁고, 틀리지 않게 쓸래요!” — 연우(초4)
기자단 인턴십 동안 그는 제목–리드–본문 구조, 사진 캡션 쓰기, 사실 두 번 확인, 추천책 신문 만들기(도서관 프로젝트), 교열·발표 절차를 차근히 밟을 예정이다.
기자단 인턴십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로는 "꼭 잘할끄닷!!!"이라는 다짐을 전하며 활동에 대한 열정을 표현했다. 연우 학생이 기자단 활동을 통해 어떤 재미있고 좋은 기사들을 만들어갈지 그 활약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