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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기자단
[기자에게 문의하기] 3 /

강서기적의도서관 Junior Newsmaker 어린이 기자단 *윤우(초3) 학생이 합류했다.
친구들 사이에서 ‘배추김치’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윤우는 체육 시간처럼 몸을 움직일 때도, 수학 문제를 풀며 머리를 쓰는 순간에도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밸런스형 탐험가다.
윤우가 특히 아끼는 장소는 ‘가덕도’이며. 좋아하는 음식은 라면과 만두를 꼽았다.
지식탐구에 대한 열정도 숨기지 않았는데 즐겨 읽는 책은 ‘정브르’ 관련 자연·동물 도감이라고 밝혔다.
기자단에 대한 호기심의 방향은 또렷하다. “그냥 하고 싶어서요!”라고 시작을 말한 그는, 기자가 된다면 ‘기후’를 주제로 첫 기사를 쓰고 싶다고 했다.
“사실을 잘 확인하고,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걸 쉽게 전하는 기자가 되고 싶어요.” — *윤우(초 3)
윤우는 “기후를 주제로 앞으로 더 많은 기사를 쓰고 싶다”며 기자단 인턴십 프로그램에서 꾸준한 성장을 다짐했다.

















